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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용서
826호 · 2015-12-25
사랑! 사랑은 외롭지 않다.
사랑 속엔 이해와 용서, 배려, 희생이란
따뜻한 의리의 친구가 함께 있기에 외롭지 않다.
용서! 용서 속엔 사랑을 싹틔울 힘과 용기,
넓은 아량과 이해란 따뜻한 의리의 친구가 함께 있기에 외롭지 않다.
나는 감히 말할 수 있다.
현재도 사랑하지 못하는 자는 미래도 사랑할 수 없다고.
사랑만이 영원히 쇠퇴하지 않고 타오르는 정열의 불꽃이다
그대여 누군가 사랑해보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일 것이며 살맛나는 세상이라 외치며
삶의 에너지가 솟구친다 말할 것이다.
사랑은 묘약, 용서도 묘약!
나는 힘차게 외치고 싶다. 세상에 제일 고귀한 것은 사랑이요,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것은 용서라고.
사랑과 용서는 떨어질 수 없는 천생연분, 이 땅의 행복한 부부라고.
그래서 사랑과 용서는 외롭지 않다고 힘 있게 말할 수 있다.
그대여!
누군가를 사랑할 수 없는 자, 용서할 수 없는 자는 죽은 자요,
용서받지 못한 자는 참혹한 고통 속 어두움뿐이라는 걸 알게.
그래서 사랑과 용서는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묘약이라네.
남을 사랑하고 용서한다는 것은 자신을 뛰어넘은 위대한 자요,
예수의 영원한 친구라네.
사랑과 용서,
우리 삶 속에 아름다운 한 폭의 화선지 위에 핀 묵화 목화 꽃이라오.
사랑과 용서는 외롭지 않다.
우리를 믿어주는 영원한 동반자 예수란 친구가 있기에….
우리 서로 사랑하고
우리 서로 용서하자
외롭지 않게…. 이것이 하나님 뜻이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