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시편 128편 3절 말씀
728호 · 2014-02-07
가정은
고달픈 인생의 안식처요
사랑이 싹트는 곳이며
서로 안심하고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고
사랑받는 곳이다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시편 128편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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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고달픈 인생의 안식처요
사랑이 싹트는 곳이며
서로 안심하고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고
사랑받는 곳이다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시편 128편 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