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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회 교회신문, 하나님께 영광!

700호 · 2013-07-26

13년 5개월 5일, 4,900일, 700주, 이게 무슨 숫자인지 아세요?

모두 예수중심교회 신문이 창간되고 지나온 세월을 의미합니다.

2013년 7월 28일, 여러분이 지금 보고 계시는 이 예수중심교회 신문이 드디어 지령 700호를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오랜 세월동안 중단 없이 신문이 발간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있었기에 가능하였고, 수많은 봉사자들이 신문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쏟아 부었기에 오늘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교회신문을 창간하고 붕우칼럼, 시, 설교말씀 등 신문의 많은 부분을 주관하는 교회신문의 1등 공신 이초석 목사님, 서울교회 담임과 설교로 바쁜 와중에도 명품 객원칼럼으로 우리의 심령을 확 깨우는 이시대 목사님, 강북교구를 담당하며 목회에 심신을 쏟는 가운데에도 매주 시간을 내어 Good News와 Q&A로 정말 좋은 소식을 우리에게 주는 상화평 목사님, 경기 예수중심교회를 섬기시며 풍부한 지식을 객원컬럼에 실어주시는 신현명 목사님,

목사님의 해외전도사역 상황을 실제보다 더욱 실감나게 우리에게 알려줄 뿐만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객원칼럼으로 우리에게 전달하는 한은택 전도사님, 대학부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면서 매주 ‘귀를 기울이세요’로 우리들의 귀에 아름다운 복음의 소식을 전해주는 신재식 전도사님,

대치동에서 학원경영과 청소년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면서 우리 신문의 발전과 문서선교부의 단합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봉사하고 ‘Edu Section’으로 청소년 교육의 좌표를 제시하는 오자유 집사님, ‘나도 건강할 수 있다’를 통해 논리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건강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사 조희경 집사님,

역시‘나도 건강할 수 있다’ 코너를 통해 명료하고 신선한 건강메시지를 전달하는 브레인 리더의 한의사 설재현 집사님, 무역업을 경영하면서 그 경험과 해박한 경제적 지식을 기반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외국에서 보냄에도 불구하고, 객원칼럼을 통해 우리에게 경제지식과 지혜를 전달하는 임윤석 집사님,

매주 수요일 진행 중인 ‘JC Academy’의 내용을 아름답고 명료한 영적 필채로 우리에게 전달하는 이국진 자매님,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면서 ‘청춘 그 아름다운 이름’을 통해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삶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과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신은혜 자매님,

119 구급대에서 중국어 통역업무에 열심을 다하면서 ‘성경에서 배운다’를 통해 성경의 메시지를 쉽고도 감동적으로 전달하는 하인명 자매님, 고려대학교 국문학 박사과정에서 학업하고 모친이 경영하는 학원에서 강의를 병행하는 주독야경의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내가 매일 기쁘게’를 통해 우리 모두에게 문학과 문화의 간접경험을 하도록 해주는 전훈지 자매님,

광고회사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아름다운 색과 친근한 디자인으로 신은혜 자매님의 짧고 강력한 메시지와 함께 신문에서 가장 아름다운 화면 ‘Jesus mania by Shin’을 만들어 주는 신온유 자매님, 국비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미국 명문 NYU(New York University)의 대학원에서 공부할 예정인 ‘Healing in Music’ 코너의 김슬아 자매님,

자폐와 발달장애 및 정신분열증 등의 치료에 전념하면서 신문의 객원칼럼을 통해 하나님의 치료의 역사를 전달하는 김영숙 자매님, 중·고등부 교사로 중·고등부 소식과 객원칼럼을 통해 신앙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창훈 형제님, 멀리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매주 만화를 우리에게 선물하는 김문식 형제님, 그리고 객원칼럼, 교회소식 및 신앙간증 등으로 기고한 많은 기고자 등 모두가 오늘 우리 신문이 있게 만든 주인이자 공헌자입니다.

특히, 신문 디자인을 담당하여 우리에게 아름다운 신문을 전달해주는 임지해 자매님, 신문의 명품 사진 및 교정을 충실히 담당하고 있는 고광위 형제님, 그리고 신문의 모든 내용을 실무 총괄하고 집필과 편집 등을 총괄하는 편집국장 신영심 집사님은 교회 신문의 중추적 봉사자입니다.

교회신문 발간을 주관하는 문서선교부의 임무는 각종 문서자료 제작을 통해 교단 및 교회의 초대교회 사도행전의 역사가 구현되는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은혜를 나누는 문서선교의 역할을 감당하며, 이를 통한 교단과 민족, 세계를 위해 섬기는 교회로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예수중심교회의 선교활동을 국내외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입니다.

예수중심교회 신문 700호를 발행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문서선교는 글 쓰는 것, 디자인, 만화, 각 분야별 전문가적 지식, 모든 연령층의 영적 경험과 삶의 지혜 등 모든 분야의 달란트를 필요로 합니다.

다양한 달란트를 가진 많은 분들이 문서선교에 봉사하여 하나님께 더 큰 영광을 올릴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문서 선교팀 장로 이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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