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글씨 크기 보통16
689호 목차 › 커버스토리

지금 자네 생각은 어떤가!

689호 · 2013-05-10

먹구름 싫어하고 어찌 단비를 바라며

비바람 싫어하고 어찌 뿌리를 내리랴.

따가운 햇살은 단 열매 안겨주지.

아~ 그리운 지난 세월

추억이 날 웃음 짓게 하누나!

먹구름 비바람 파도를 두려워하며 떨던 내가

세상사 깨닫고 오대양 육대주

미친 듯 뛰고 달리고 항해하며 비행하니

유능한 선장 일출에 신비로움 만끽하며 소리 지름 알았지.

아~~

나의 사랑의 손발 선원들과 함께

낙조 매력에 취한 생선회 감칠맛 알았네.

핍박과 순교의 핏방울 등 매고 언덕에 오르니

영롱한 눈망울 천사 무지개 꽃 안기며

사랑의 멜로디로 반기누나!

아~ 그리운 찬란히 빛나는 예수 영광의 면류관

이 밤도 그려보누나.

여보게!

세상사 목적 없는 훈련 없다네.

감사의 깨달음 알며는 행복의 찬미 내 주위에 맴돌며

천사와 함께 춤추는 지상낙원 내 맘에 있음을 알리라!

5월에...

朋友 이초석

689호 다른 글

Text 주일설교
Q & A
지혜의 말씀
귀를 기울이세요
Cartoon
붕우칼럼
객원컬럼
성경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