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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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지혜의 말씀

676호 · 2013-02-08

겨울철 포근함

행복을 당신께 띄우고저

봄나물 살찐 맛을

임에게 드리고저

아지랑이 소리 없이

띄우는 마음

임이야 부족함 있으랴만

늘 못 잊어 드리누나

朋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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