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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호 목차 › 붕우칼럼

곱하기 인생, 나누기 인생

651호 · 2012-08-17

대부분의 사람들이 더하기 인생을 산다.

1+1=2, 2+3=5 이런 식의 삶을 산다. 이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성장하고 있음은 분명하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은 곱하기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 할 수 없는 것이 없는 믿음이 있으니 세상 사람들보다 높은 성장률이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처음은 1×1=1로 1+1=2보다 느리고 부족해보일 수 있다. 인간의 꾀나 지식이 더 빨라 보일 수 있다

. 그러나 기도하며 하나님의 법대로 인내하면 2×2=4, 2+2=4의 동일한 수준을 지나 점차 상승하는 삶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3+3=6일 때, 우리는 3×3=9의 삶, 더 나아가면 4+4=8일 때 4×4=16으로 우리는 더욱 그들과 간격을 두고 갈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의 지혜나 지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 땅에서 머리가 되고, 이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더하기 삶이 아닌 곱하기 삶을 살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도와주신다고 하신다. 그리고 다시 말씀하신다. 그 다음은 나누기 삶을 살라고.

무슨 말씀인가 하면 남에게 베풀며 살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이 주신 믿음으로 곱하기 인생을 살았다면, 하나님의 주신 사랑으로 나누기 인생을 살라고 하신다. 결국 곱하기 인생은 삶을 나누기 위해서다. 나 혼자 독식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가난하고 소외된 자, 병들고 헐벗은 자들은 위해 많이 주신 것이리라.

하나님의 사람들의 삶은 결국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하나님의 사람들과 나누는 삶을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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