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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A
640호 · 2012-06-01
Q: 자녀들이 진화론에 대하여 질문을 하는데 어떻게 답변해야 할지 막막해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A. 우리가 학교에서 배워 길들여진 진화론은 최근 들어 그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진화론이란 하나의 가설로서 “저절로 생겨나서 우연한 변화를 통하여 발전해 간다.”는 전제하에 만들어진 추상적인 이론입니다. 짧은 지면을 통하여 다 설명 드릴 수 없는 것이 유감입니다.
그런데 진화론은 1980년 10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던 세계진화학회에서 진화론을 주장하던 학자들 스스로 “한 종(원숭이)에서 다른 종(사람)으로 바뀌는 대진화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진화론 가설이 생겨난 후 수 백년이 지났지만 동물원의 원숭이가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을 한번이라도 본 적이 없으며,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 형태의 화석은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발견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연구를 통하여 많은 창조의 증거들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지적설계론’으로서 모든 생명체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세밀하고도 합리적으로 완벽한 형태로 설계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2002년부터 ‘샌토럼 법안’에 의해 의무적으로 창조론이나 지적설계론을 학교에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으로 점차 확대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과학이 발달할수록 성경이 진리임을 하나 둘씩 입증해주고 있습니다.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창조주 하나님을 자녀들에게 가르치시길 바랍니다.
Peace S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