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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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호 목차 › 귀를 기울이세요

귀를 기울이세요

476호 · 2009-04-10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죽은 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리라.’

그러나 아무도 그의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믿기질 않은 거죠.

그래서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정말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처럼 우리도 부활합니다.

안 믿겨지지요? 그러나 정말입니다.

번데기가 기한이 차면 나방이 되지요?

믿어집니까? 구더기가 파리가 되고,

굼벵이가 매미가 되는 것은요? 우리도

기한이 차면 육체를 벗고 신령한

몸으로 변화됩니다. 부활이지요.

우리의 육체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옷에 불과합니다. 우주 밖으로 나가면

우주복을 입어야 하듯 육체는 우리가

입고 있는 옷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이 옷을 벗는 것을 죽음이라고 하지요.

그러나 옷을 벗는다고 내가 진짜 죽은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주님이 오시는

날, 우리는 다시 삽니다. 이것은

나사로나 야이로의 딸이 다시

산 것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우리는

썩지 않을 신령한 몸을 입고 다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학문이나 종교도

부활을 논하지 않습니다. 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생명은 창조주 하나님

외에는 말할 수 없고, 부활은 죽었다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의 권한이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되시고, 그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자

되시니 우리가 얼마나 복된 자입니까?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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