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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호 목차 › 귀를 기울이세요

귀를 기울이세요

467호 · 2009-02-06

총회장 목사님께서 미국 텍사스와

멕시코 포사리까 집회를 시작으로

2009년 해외집회의 대장정에

오르셨습니다. 목사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누군가 내게 돈을

주면서 ‘서울 교회를 지을래, 세계

선교할래?’ 하면 나는 당연히 세계

선교를 할 거다. 죽어가는 영혼들이

세계 곳곳에 널려 있기 때문이다.”

주님이 교회에게 주신 가장 큰 사명은

‘영혼구원’ 입니다. 그 사명을 감당코자

목사님은 설날에 출국하셨습니다.

목사님은 “나도 사람인데, 왜 설날에

가족과 함께 하고 싶지 않겠는가.

늙으신 어머니도 계신데…. 허나 시급한

것이 영혼 구원 아닌가.”라고 떠나시기

전에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무엇보다 우선 되어야 할 것은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멀리 나가지

못해도 내 가족과 이웃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고, 또 멀리 나가서 복음을

전파하시는 목사님과 선교 일행을 위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주님이 더디

오시는 것은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고자 함입니다. 구원 얻을 백성이

다 차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열심히, 기회가 닿는 대로,

어디서든 복음을 전하는 일에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내 가족, 내 이웃이

지옥으로 가고 있는데,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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