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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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호 목차 › 귀를 기울이세요

귀를 기울이세요

458호 · 2008-12-07

복 받는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서울 교회 한 장로님 내외는 아침에

사무실에 나오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있습니다. 뭐냐고요? 다름 아닌

우리교회 전화헌금입니다. 먼저 ARS

전화 헌금을 하고, 거기서 나오는

총회장 목사님의 축복의 말씀을 듣는

겁니다. 그 축복의 말씀으로 하루를 여니,

사업이 승승장구할 수밖에요. 매일

축복의 씨앗을 심으니 그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지 않겠습니까. 아무리

옥토라도 심지 않으면 거두는 것이

없습니다. 심어야 거두는 것이고, 심은

만큼 거두는 법입니다. 사르밧의 과부가

한 움큼의 기름과 떡 한 조각을 심었더니

통에 기름과 가루가 떨어지지 않았고,

물고기 두 마리와 떡 다섯 개를 심으니

많은 사람들을 먹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ARS 전화 헌금에 대해 아직

모르신다고요?

060-700-0633(1,000원),

060-700-0288(2,000원),

060-700-0688(5,000원)입니다.

원하는 번호를 누르고 나면 목사님의

축복의 말씀이 쏟아집니다. 그 말씀을

사람의 말로 듣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고 믿으면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올해

‘내 땅을 기름지게 하자’고 했습니다.

땅이 아무리 기름져도 심지 않으면

거둘 수 없습니다. 심으세요. 그러면

30배, 60배, 100배로 거둘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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