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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이세요
438호 · 2008-07-20
“나라 없는 백성은 나라 있는
개보다 못하다.” 총회장 목사님이 늘
하시는 말씀입니다. 백 번 옳으신
말씀입니다.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를
거친 나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국가
없는 설움이 무엇인지, 국가 없는
아픔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압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시끄럽습니다.
위기라고 표현해야 할 만큼 상당히
심각한 상태입니다. 이때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총회장 목사님은 지난
철야예배를 통해 “우리는 지금 기도해야
한다. 국가를 위해, 통치권자를 위해
금식하며 기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우리는 합심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기도가
상달된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이
대한민국에 평화가 오고, 성장과 발전이
올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기도합시다. 이스라엘이 위기 때에
미스바로 모여 기도한 것처럼, 우리 믿는
자들이 하나 되어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기도하는 국가는
망하지 않습니다. 기도하는 국민이 있는
한 이 대한민국은 위기에서 벗어날 것이며,
날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가 될 것입니다.
민족과 국가를 위해 쉬지 말고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