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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호 목차 › 귀를 기울이세요

귀를 기울이세요

435호 · 2008-06-29

인천예수중심교회에 새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도의

불이 붙었습니다. 새롭게 담임목사로

부임하신 장영국 목사님을 중심으로

장로님들이 합심하여 새바람을

주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총회장

목사님도 이 소식에 크게 기뻐하시며

인천교회를 시작으로 모든 교단

교회에 새바람을 일으켜보자고

말씀하셨습니다. 때마침 서울

교회에서는 ‘새생명 대축제’가

열리고 특별철야기간도 설정되어

그 바람을 잇고 있습니다. 우리 교단의

강점은 기도에 있습니다. 세계를

다녀 봐도 한 번에 몇 시간씩 기도하는

교회는 찾기 힘듭니다. 그러나 우리는

총회장 목사님으로부터 기도의 훈련을

강하게 받아왔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움직이기에 만사를 변화시키는

능력이라고 배웠습니다. 문제가 있을

때마다 두려워하거나 당황하지 말고

무릎 꿇고 기도하라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에 대한 수많은

간증들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교단은 예수 이름으로 더러운 귀신을

내어 쫓으며 각색 병을 고치는 분명한

색깔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교단이

오늘의 부흥과 성장을 이룬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움직이는

기도, 성령이 역사하는 교회, 여기에

더 무엇이 필요하겠습니까? 우리가 이

색깔만 분명히 이어간다면 우리 교단

교회들은 언제나 부흥과 성장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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