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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이세요
430호 · 2008-08-25
우리교회 신문에는 여러 가지 코너가
있습니다. 총회장 목사님의 해외집회
스케치와 칼럼, 그리고 설교요약,
또 친구와 아들에게 전하는
잠언에세이와 교회의 이런저런 소식을
듣는 귀를 기울이세요 코너, 그리고
유익한 성경강해 등 다양하게
읽을거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도
여러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가
딱 하나 있습니다. 바로 간증 코너입니다.
간증 코너는 바로 성도 여러분이
채워주셔야 하는 공간입니다.
누구에게나 크고 작은 간증거리가
있습니다. 간증이란 곧 하나님의 도우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남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물론 조심스럽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나님과 천사
앞에서 시인하리라”고 말입니다. 간증은
곧 하나님을 시인하는 것이거든요.
이제 남의 간증만 듣는 믿음에서 내
간증을 전하는 믿음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총회장 목사님이 늘 말씀하시는 것이
‘성장과 변화가 없는 것은 죽은 것이다’
아닙니까? 살아있는 믿음의 소유자라면
자신만의 간증이 있어야 합니다.
내 간증으로 인해 아직 어린 믿음의
소유자가 성장할 수 있도록 간증하세요.
내 간증으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십시오.
당신의 생생한 간증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