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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이세요

425호 · 2008-04-17

총회장 목사님은 멕시코 집회를 떠나기에

앞서 ‘준비하는 자가 되라’고 누누이

강조하셨습니다. ‘계획하는 삶을 살아라,

즉흥적인 삶이 아닌 준비하는 삶을 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진문화는

예약문화입니다. 즉 미리미리 생각하고,

주문하고, 계획한다는 뜻입니다. 어느

식당을 예약했다고 합시다. 이는 이미

식당에 가겠다는 계획 아래 미리 준비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뭔가를 계획하면

준비하게 되고, 이것에 따라 우선순위도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총회장 목사님은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가르쳐주셨습니다.

“이제 봄이 되었으니 옷도 미리미리 찾아

준비해놓으세요. 충동구매하지 말고 옷을

찾아보면 다 입을 것이 있습니다.

또 아이의 돌 때도 괜히 잔치한다고

야단법석 떨지 말고 그 돈으로 아이를

위한 교육보험이라도 미리미리

들어놓으세요. 또 노후계획도 세워놓고,

부모님 돌아가시면 모실 산소자리도 미리

마련해놓으면 절대 당황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후를 위한 준비도

지금 살아있을 때 해놓으세요. 그러면

언제 주님 앞에 서게 되어도 당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생활에

그대로 접목시킵시다. 그 자가

지식인이요, 지혜자입니다. 오늘부터

계획하고 준비하는 자가 됩시다.

계획하지 않는 자는 망하기로

계획한 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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