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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이세요
399호 · 2007-10-17
서울 교회를 담임하시는
이시대 목사님께서 주일 예배 시간에
지난 서울집회의 삼일 째
설교 테이프를 꼭 사서 다시 들으라고
광고를 하셨습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이시대 목사님이 집회 둘째 날 기도를
하는데, 이상을 보았다고 합니다.
하늘에서 체육관 안으로 불이 네 갈래로
계속 떨어져서 집회장소가 불바다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대역사가 일어나겠구나.’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그날 벙어리가 말을 하고
귀머리가 듣고, 휠체어를 타고 목발을
짚던 사람들이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가
크게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셋째 날도
기도 중에 이상을 보았는데, 체육관
안에서 나무 한 그루가 쑥 자라 체육관
뚜껑 밖까지 자라는데 거기에 열매가
가득 하더랍니다. 그런데 그 열매가
체육관 안으로 마구 떨어져서 열매를
가까이 가서 만져보니 이것이 다
보석이더랍니다. 그 보석들을 우리
성도들이 막 줍는 이상을 보고 이시대
목사님이 ‘오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보석을 줍는 것처럼 축복을 받겠구나.’
싶어서 성도들에게 말씀 테이프를 사서
듣고 또 들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는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다 들어있습니다. 축복의 보석,
건강의 보석, 행복의 보석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