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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호 목차 › 귀를 기울이세요

귀를 기울이세요

338호 · 2006-08-15

이시대 목사님은 사실 총회장 목사님이

서울교회 성전건축에 대해 말씀하실 때에

선뜻 ‘아멘’이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120층을 짓겠다는

총회장 목사님의 말씀이

영 현실감이 없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시대 목사님이

총회장 목사님의 말씀에

‘아멘’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120층 짓는 일이 뭐 그리 대소로우냐’

하는 생각이 문득 든 후입니다.

그러던 중 이시대 목사님이

한 꿈을 꾸었는데, 서울교회를 신축하는

현장이 너무 커서 현장 사무실을

3개나 차리는 것이었답니다.

이 꿈 이야기를 총회장 목사님께 했더니

하시는 말씀이 “네가 내 말에

아멘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 꿈을 꾸게 하신 것이다.

이제부터 네 믿음대로 될 거야.”라고

하셨답니다.

하나님께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사람이 한계를 긋는 것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한계를 그으면

거기까지만 역사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초월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곧 이시대 목사님의 꿈이

현실이 될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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