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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시편 127편 3절 말씀

324호 · 2006-05-10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편 127편 3절)

새 집의 기쁨은 3개월이 고작이고

새 차가 주는 만족은

길어야 1년이라 한다

그러나 당신이 정녕

당신과 국가의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면

바로 지금 자녀에게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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