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전도서 12장 11절 말씀
272호 · 2005-05-11
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씀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의 주신 바니라
(전도서 12장 11절)
비록 입에는 쓰나
몸에 좋은 약을 먹이려는 스승의 말을 따르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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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씀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의 주신 바니라
(전도서 12장 11절)
비록 입에는 쓰나
몸에 좋은 약을 먹이려는 스승의 말을 따르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