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건강을 위한 7가지 습관 - 스트레스 관리와 마음의 평안(16)
주 안에서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립보서4:4)
미국 본토인들의 영적 전통에 따르면 그들은 원형바퀴로 모든 것을 가르친다. ‘실수 바퀴’는 새로운 전망이며 자인(自認)과 마음의 평안으로 이끄는 비결을 보여준다.
바퀴의 북쪽에 있는 메시지를 읽어보면, ‘우리 자신의 실수로부터 배우기’. 서쪽은 ‘다른 사람들의 실수로부터 배우기’. 동쪽은 ‘우리 스승들의 실수로부터 배우기’. 남쪽은 ‘많은 실수를 할지라도 기뻐하는 것을 배우기’.
끝으로 이 가르침의 정수를 알려주는 부분, 곧 ‘실수바퀴’의 그 중심부에는 ‘실수라는 것은 없다는 것을 배우기’라고 적혀 있다. 만일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 기쁨과 배움의 기회를 가져다준다는 새로운 가능성에 마음의 문을 열어 본다면 우리는 모든 상황을 유용하고 결실 있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복습해 보자. 여러분은 내적 평안을 나타내는 어떤 징후나 증상을 갖고 있는가? 또한 여러분은 과거 경험에 기초한 두려움보다는 오히려 어떤 영감으로부터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향이 있는가? 여러분은 매 순간을 즐기고 있는가? 여러분은 갈등이나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타인들의 행동을 곡해하는 일에 관심을 잃게 되었는가?
전혀 혹은 별로 걱정하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고 있는가? 여러분의 가슴은 자주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한가? 요즈음 좀 더 웃고 있는가? 이 질문들 중 어느 것에든 여러분이 ‘아니오’라고 답한다면 나는 여러분에게 다음 질문을 던져보고 답해보기를 권한다.
여러분의 대답 중에 어떤 감정적인 집착이 있는지를 관찰해 보라.
1) 나는 이런 ‘나쁜’ 상황에 대하여 어떤 해석을 하고 있는가?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가? 나는 이것이 사실이나 진리라고 진정 믿고 있는가?
2) 나는 무엇이 그리 옳다고 여기고 있는가? 나는 누가 잘못되었다고 하는가? 나는 피해자처럼 혹은 승리자처럼 살고 있는가? 내가 책임질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기억하라, 책임감은 기꺼이 문제의 ‘원인’이 되어줄 수 있는 즐거움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3) 이러한 ‘끔찍한’ 상황에 대해 나는 무엇을 감사하고 있는가? 여러분의 마음이 ‘감사할 게 없다’라고 대답한다면 다르게 질문을 해보라. 나는 무엇을 감사할 수 있을까? 기억하라, 감사하는 것은 내적 평안과 행복으로 이끄는 가장 달콤한 첩경이라는 것을.
4) 나는 어떤 종류의 비판을 관용으로 보류할 수 있는가? 나는 아직도 누구를 용서하지 못하고 있는가? 나는 어떤 종류의 집착에서 해방될 수 있는가? 평안한 마음으로 미소 짓는 것과 위궤양을 동시에 갖는 것은 생리학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