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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호 목차 › 붕우칼럼

祝 창립 19주년<br> (목사님 사역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호 · 2003-12-24

정상으로 가는 길은 결코 만만치 않은 길, 물 없는 사막이요 눈 덮인 산야를 걷는 심정으로 지금까지 지내오시며 사막 한가운데 서있을지라도 오직 예수님만 곁에 있으면 세상 어떤 부귀도 날 만족케 할 수 없노라고 외치심으로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품어주시고 우리의 영혼을 깨워주신 우리 목사님.

범이 날개 다는 복을 받아 질적 향상을 위해 일년을 뛰어보자고 외치시다, 찢어오듯 아파오는 가슴을 쥐시기까지 우리들 삶 속에 힘이 되어주신 목사님.

오직 믿음으로 예루살렘 교단을 이끄시며, 우리들의 삶이 오직 예수중심으로 전진하고 예수중심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채찍질하고 인도해주신 목사님.

병사는 죽어도 전쟁은 이겨야 하고 핍박과 순교가 있을지라도 오직 예수는 증거되어야 한다며, 성령 충만함을 잃지 않고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선한 목자 되시기에 부족함이 없으신 우리 목사님.

창립 19주년을 맞이한 목사님의 사역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감사와 사랑을 듬뿍 담아 케이크를 드립니다.

꿈이 있는 자는 내일의 주인이요, 꿈이 없는 자는 내일의 노예가 된다고 말씀하셨지요.

우리 서울교회는 꿈이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의 기쁨이 되어 목사님의 모든 선교여행지에 기도와 물질로도 동참하는 세계최대교회로 성장하겠습니다.

우리 서울교회는 미약하지만 협력하여 내가 선 자리를 밝게 비추고 나중엔 창대하리라는 꿈을 가지고 뛰겠습니다.

서울교회 성도 일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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