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건강을 위한 7가지 비결 - 신경계통과 척추(9)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마태복음 12:28)
독감이 여러분을 아프게 한다고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독감이 여러분을 아프게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는가? 그것은 이미 여러분의 몸이 아파서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중이었기에 결과적으로 독감이 걸린 것이다. 마찬가지로 암이 여러분을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니다. 알다시피 여러분의 몸이 아파서 쇠하다보니 제 기능을 못하게 되어 결국 암에 걸린 것이다.
바로 여러분이 아파왔기 때문에 암을 얻게 되었다는 말이다. 암은 여러 해 동안 계속된 긴장과 기능장애에서 비롯된 결과이다. 당뇨병이 여러! 분을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프고 연약해짐이 여러분을 당뇨병환자로 만드는 것이다. 독감이 여러분을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프고 연약해짐이 독감에 걸리도록 하는 것이다.
즉 우리가 언급하고 있는 모든 단일 질병들이 다 그러하다. 모든 사람들은 건강한 사람들이 아프게 되는 것이 마치 우연히 어디선가 질병을 헛디뎌 걸려 넘어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사람들이 어디서 담석을 얻게 된다고 생각하는가? 그들의 어머니가 닭고기 스프에 담석을 집어넣어서 그랬을까?
그들은 과연 왜 자신들이 담석을 갖게 되었는지 물어본 적이 있었을까? 어떤 의사들을 포함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통 그런 질문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단지, “그가 아파, 불운이군, 수술해서 잘라내.”라고 말한다. 나는 담석이 여러분을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아프고 연약해짐이 담석에 걸리도록 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속고 살아왔다. 아무런 증상이 없으면 건강한 것이라고 믿도록 이끌려온 것이다. 혈액순환의 손상증상을 억제하기 위해 17년간이나 약을 복용해온 사람이 있었다. 그는 혈액순환의 손상증상을 완전히 근절시킨답시고 자기 인생 가운데 무려 17년 동안이나 약 먹는데 소비해왔다.
그는 골프를 치며 18홀을 도는 동안 내내 아무런 증상이 없었다. 그런데 이 건강한 젊은이는 골프를 치고 나오는 도중에 아무 증상도 전혀 없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었다. “당신은 그가 건강했다고 내가 믿기를 원하는가?” 건강에 대한 가장 현명한 접근방식은 아픈 후가 아니라 아프기 전에, 연약해지기 전에, 기능장애가 오기 전에 신경계통을 완전하게 회복, 유지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