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호 목차 › ear
생명
153호 · 2003-01-30
잎이 떨어진
벌거벗은 나무에도
생명은 숨쉬고 있다.
얼어 딱딱한 땅
그 안에도
생명은 살아 꿈틀대고 있다.
깜깜한 밤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도
생명은 진행되고 있다.
힘들고 괴로운
우리의 삶 속에도
소망을 잉태한 생명은
쉼없이
약동하고 있다.
고통과 아픔뿐인 십자가
그 안에
우리를 위한
영원한 생명이 태동하였듯이…
JCC.TV
잎이 떨어진
벌거벗은 나무에도
생명은 숨쉬고 있다.
얼어 딱딱한 땅
그 안에도
생명은 살아 꿈틀대고 있다.
깜깜한 밤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도
생명은 진행되고 있다.
힘들고 괴로운
우리의 삶 속에도
소망을 잉태한 생명은
쉼없이
약동하고 있다.
고통과 아픔뿐인 십자가
그 안에
우리를 위한
영원한 생명이 태동하였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