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호 목차 › 귀를 기울이세요
그 분 때문입니다
137호 · 2002-10-11
내가 가진 것 중에서
바르고 좋은 것은
모두 그 분에게 배운 것입니다.
그 분은 조용히 먼저 행하셨고
손수 먼저 본을 보이시사
나를 가르치셨습니다.
사랑의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시며
너도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랑의 손길로
나를 이끄시며
넌 더 잘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낳으셨고
예수님은 나를 만드셨습니다.
내가 가진 것 중에서
버려야 할 것이 아직 많음은
예수와 더 함께할 이유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