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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0호 목차 › 귀를 기울이세요

총회장 목사님을 통해 인생을 배웁니다

1180호 · 2022-12-18

목사님을 통해 사랑을 배웁니다.

몸이 아픈 성도, 마음이 다친 성도, 나와 다른 성도들을 모두 안으시며 바다와 같은 넓은 마음으로 감싸주시는 목사님.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가르침을 몸소 보여주시는 목사님에게서 진정한 예수님의 ‘사랑’을 배웁니다.

목사님을 통해 열정을 배웁니다.

일흔이 넘은 연세에도 사십 대의 기력을 보이시며 젊은이들보다 더 젊은이 같은 목사님을 통해 우리 안에 있던 잠자던 열정을 끄집어냅니다. 매사 전심전력을 다하시고 찬양의 열정, 기도의 열정, 영혼 구원의 ‘열정’을 배웁니다.

목사님을 통해 감사를 배웁니다.

매사 주님의 은혜라고 말씀하시며 ‘할렐루야! 아버지 감사합니다’를 달고 사시는 목사님. 작은 일, 큰일에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목사님의 모습에서 성도들은 하나님께 진정한 ‘감사’의 방법을 배웁니다.

목사님을 통해 말씀을 배웁니다.

성경 말씀을 달달 외우시며 매 설교마다, 매 심방마다 어디서나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청산유수 같은 목사님. 사도 바울처럼, 엘리야처럼 영혼을 소생시키는 생수의 강 같은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 목사님을 통해 성경의 통찰력을, 생명의

‘말씀’을 배웁니다.

목사님을 통해 기도를 배웁니다.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눈물의 기도, 반드시 이루고야 말겠다는 기필코 정신의 기도, 어제는 안됐어도 오늘은 된다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의 기도, 귀신과 악의 영을 쫓고 말겠다는 집념의 기도, 이 모든 ‘기도’를 목사님께 배웁니다.

어린 시절 예수중심교회라는 곳에 오게 되고 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를 지내며 PD로 사회생활을 겪고 지금 신학생도가 되기까지 총회장 목사님을 통해 인생을 배웠습니다.

총회장 목사님의 성역 38주년을 축하드리며 아직 목사님께 배울 것이 너무 많습니다. 목사님의 모든 사역을 축복하며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송현혜 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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