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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4호 목차 › 지혜의 말씀

마태복음 7장 3절

1174호 · 2022-11-06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복음 7장 3절)

나에겐 검사가 되고

남에겐 변호사가 되라

-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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