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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3호 목차 › 성도들의 간증

목사님, 감사합니다

1133호 · 2022-01-23

저는 돌이 지나서 열경기를 많이 했습니다. 경기를 할 때마다 세포가 많이 죽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랬는지 저는 성장발달이 느렸습니다.

엄마는 사계절 기도원 집회에 참여하셔서 애통하며 눈물로 기도하셨고, 늘 총회장 목사님을 찾아가 귀신을 쫓았습니다. 총회장 목사님께서는 집회를 인도하시고, 지치셨는데도 인상 한 번 안 찌푸리시고 찾아갈 때마다 귀신을 쫓아주시고 축복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3살이 지나서 말을 하였고, 4살이 넘어서 걸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고쳐주지 않으셨다면 지금처럼 이렇게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가 없었으며 매일 언어치료와 재활치료를 다녔을 텐데 하나님이 고쳐주셔서 걸을 수 있었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빚진 자입니다. 저는 평생에 하나님의 은혜, 예수님의 은혜, 총회장 목사님의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해요 목사님!

2022. 1. 1

중고등부 김서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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