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글씨 크기 보통16
1117호 목차 › 지혜의 말씀

그대 장미여

1117호 · 2021-10-03

그대 장미여,

아름답기가 천하제일이라지만

가시가 있다니 웬 말이오

가까이하자니 다칠세라 두렵고

멀리하자니 그대 향기 떠날까 두렵소

그러니 어쩌란 말이오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이라오!

朋友

1117호 다른 글

커버스토리
Text 주일설교
옹달샘
Cartoon
붕우칼럼
세상을 보는 창
객원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