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장애물 경기
“할렐루야, 사랑하는 자들아! 사람과 만물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주님을 의지하면 안전하리라.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사41:10).
우리의 삶 그 자체가 장애물통과 경기다. 살다 보면 뛰어넘기 힘든 정도의 높은 장애물을 만나기도 하고, 자존심을 버리고 낮아져 엎드리고 기어야 하는 장애물을 만나기도 한다.
그러나 아는가! 모든 것이 상대적이라는 사실을. 내가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어떠한 자세와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상대도 달라지듯이 만물과 만사도 다 마찬가지다. 어디 그뿐이랴. 암을 비롯하여 모든 병 또한 마찬가지다.
사람과 만물, 모든 문제를 대하는 내 자세와 태도는 만물과 상대에게 내 믿음을 반영할 수 있는 마음의 거울이다. 만약에 당신의 자세와 태도가 부정적이라면 병, 저주, 가난이란 장애물이 당신에게 위협과 두려움의 존재가 될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기도와 믿음으로 긍정적 자세와 태도를 보여준다면 장애물이 당신 앞에 무릎 꿇는 기적을 맛볼 것이다. 골리앗을 대하는 사울 및 이스라엘 백성들의 태도와 다윗의 태도가 확연히 다른 것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장애물은 통과하라고 있는 것이지, 걸려 넘어지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도 했고(He can do it), 그녀도 했는데(She can do it), 왜 나만 못한다고 장애물 앞에서 주저하고 있어야 하는가(Why not me?).
모든 요리에 꼭 필요한 것이 소금이듯이 장애물은 성공자들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필수과목이다. 또한! 삶의 맛을 알게 하는 조미료며 역경지수, 믿음의 측정기다.
장애물을 만나거든 담대하게 대하라. 다윗처럼 하나님을 의지하고 덤벼라. 골리앗 같은 큰 장애물도 넘어질 것이고, 홍해 같은 장애물도 갈라질 것이다. 당신은 할 수 있다(You can do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