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글씨 크기 보통16
970호 목차 › 커버스토리

벧세메스로

970호 · 2018-09-30

가렵니다 벧세메스로

가렵니다 벧세메스로

어린 송아지 울어대도

가렵니다 벧세메스로

한 발자욱 두 발자욱

고갯마루 땀방울

핏방울로 변하는 길

가렵니다 벧세메스로

저녁노을 바라보며

그 날의 영광 바라보며

어린 송아지 울어대도

가렵니다 벧세메스로

오 내주여 오 내주여

내게 능력을 주옵소서

주님 주신 가야할 길

이 길만은 가야할 길

朋友

970호 다른 글

Text 주일설교
성도들의 간증
Cartoon
붕우칼럼
세상을 보는 창
객원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