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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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지혜의 말씀

926호 · 2017-11-25

님 없는 동산에 꽃피워

뭘 할꼬 낙심 말고

땀 흘려 씨 뿌려 보게나.

떠났던 벌 나비 찾아오듯

떠났던 님 다시 온다네.

朋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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