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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이사야서 53장 5~6절 말씀

838호 · 2016-03-20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서 53장 5~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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