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글씨 크기 보통16
647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지혜의 말씀

647호 · 2012-07-20

눈 덮인 산야는 오간데 없고

산야의 움트는 약동의 선율

잠들은 내 마음 깨우고

아지랑이 아롱아롱

높은음자리표 노래하리

내 인생 지난 세월

기지개 펴며 베게 찾누나

-朋友-

647호 다른 글

커버스토리
Text 주일설교
Q & A
귀를 기울이세요
Cartoon
붕우칼럼
객원컬럼
성경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