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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568호 · 2011-01-14

2011년 새해를 맞아 교단 목사님들의 새해 각오와 비전을 들어보는 연재기획코너를 마련했다

우리의 소망은 오직 예수뿐입니다

지난 해, 한국의 모 방송국에서 저를 취재하겠다고 왔었습니다. 아마도 해외의 한국인들이 개척하고 발전한 모습들을 담아 방송하는 프로그램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과분하게도 저를 그런 프로그램에 담겠다고 온 것 자체가 영광이 아닐 수 없고 하나님께 감사할 일이었습니다. ‘오랜 고생 끝에 이런 날도 있구나’ 하는 마음에 만감이 교차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그 프로그램을 담당한 PD가 저에게 사전당부를 하더군요.

“선교사님, 잘 아시다시피 방송은 특정종교 편향으로 제작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선교사님 이야기를 다룰 때, 하나님이나 예수에 대해 이야기는 깊이 다룰 수 없습니다. 선교사님도 멘트를 하실 때, 이 점을 고려해주세요.”

저는 그 말을 듣고 생각해보았습니다.

‘나에게서 하나님 얘기를 빼고 나면 무슨 할 이야기가 있지? 내가 지금까지 한 일이라곤 하나님 일밖에 없고, 하나님 덕분에 오늘에 이르렀는데, 그 분의 이야기를 빼고 나면 정말 아무것도 없는 나인데, 도대체 무슨 말을 하라는 거야?’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답은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그 PD를 불러 말했습니다.

“저를 취재하시겠다고 먼 곳까지 오신 분한테 이런 이야기를 드려 죄송하지만, 그냥 돌아가셔야겠네요. 저는 하나님과 예수님 이야기를 제외하고는 아무 할 말도, 한 일도 없는 사람입니다. 잘난 것도 없는 사람이고, 다른 것으론 여러분께 보여드릴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죄송합니다.”

이는 저의 솔직한 심정이었고, 또다시 이런 상황에 이른다 해도 저는 동일한 결정을 할 수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인물이 잘 났거나 많이 배웠거나 돈이 많은 사람도 아닙니다. 정말 저에게서 하나님을 빼버리면 죽은 송장이나 다름없는 볼품없는 여자입니다. 그런 제가 무슨 말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저는 예수님을 만나고 선교의 일을 시작한 이후, 여러 시행착오 가운데 이초석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고, 목사님과 함께 남미 전역을 돌며 복음을 증거해왔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목사님의 가르침으로 많이 성장했습니다.

정말 이 자리를 빌려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써주시고 돌보아주신 은혜에 무어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요. 부디 목사님이 더욱 건강하셔서 저와 함께 아직도 가지 못한 많은 남미국가들에 복음을 증거할 수 있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꿈이 있기에 반드시 그 역사를 이루리라 확신합니다.

지난 11월, 뻬띠로시 체육관에서 우리 파라과이 예수중심교회의 입당예배를 드린 후, 우리 교회는 더욱 부흥하고 있고, 모두가 기도하며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기대에 부응하여 반드시 그 체육관을 채울 것입니다.

또한 한국의 모든 성도님들께 주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성껏 보내주신 153 구제물품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 많은 지원과 끊임없는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11년, 예루살렘 교단에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님들께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부디 2011년 새해, 예수만을 바라며 예수중심으로 승리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파라과이 예수중심교회 이현숙 선교사

더욱 감사하고 실천하는 새해

할렐루야!

작년에도 많은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올해 이초석 목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예수중심으로 사는 한해”에 대한 메시지를 내 입장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대해 새로운 각오를 해보았다.

작년까지 우리 가족은 3개국에 흩어져 살고 있었다. 큰 딸은 미국에서 조지타운 대학교에 다니고 있었고, 둘째 딸은 집사람과 함께 캐나다 밴쿠버에서 공부하고 있었으며, 나는 이곳에서 정부출연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나는 우리 가족 모두가 모여 살 수 있도록 기도하였는데, 우연히 미국에 EB-1이라는 특별한 영주권 비자가 있다는 것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었다.

EB-1 이란 인문, 과학, 예술,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탁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서 미국의 국익에 도움이 되는 사람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부여하는 영주권인데, 나는 반신반의 하면서도 기도를 통해 영주권을 신청하였는데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그래서 작년 말에 미국의 뉴저지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었고, 일단은 나를 제외한 모든 가족이 모여살 수 있게 되었다. 미천한 능력을 가진 나에게 이러한 기회를 주시고, 미국정착에 필요한 모든 부족한 것을 미리 예비하신 것으로 다 채워주신 나의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범사에 감사하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기 위해 몇 가지 실천목표를 설정하였다.

‘예수중심으로 사는 새해’가 되기 위해 신앙생활, 직장 및 사회생활, 가정생활 측면에서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먼저, 신앙생활 측면에서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라는 말씀처럼 우선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올해 목표를 구약, 신약성경을 완독하는 것으로 설정하였고, 이를 영어성경인 NLT(New Living Translation)와 병행함으로써 성경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심화시키고자 한다.

그리고 “가서 세상 끝까지 널리 전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최소한 2명을 전도하고 교회 봉사에도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하였다. 이를 통해 하나님 말씀에 입각한 신앙생활의 실천이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직장 및 사회생활 측면에서는, 연초에 이초석 목사님이 주신 “범이 날개를 다는 축복을”이라는 메시지가 내가 하는 업무에서 성취될 것을 믿고, 새해에는 새로운 국가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창출하고 21조원 규모에 달하는 브라질 고속철도 수출이 성사될 수 있도록 일조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통해 나 자신과 직장, 사회, 그리고 국가에 두루 유익한 결실이 맺게 되기를 소망한다.

마지막으로 가정생활 측면에서는, 가족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것이 가정행복의 필수요소라고 생각하여, 비록 한국과 미국이라는 현실적인 시간 및 공간적 제약이 있다 하더라도 인터넷 영상통화를 통해 매일 가족과 기도하고 대화하기로 목표를 설정하였다. 또한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도록 미국 연구기관과 공동연구 프로젝트가 성사되도록 기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생활의 기반이 되는 가정이 안정되고 평화롭기를 소망한다.

이 모든 크고 작은 목표와 소망이 이루어져 올해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릴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린다.

KORAIL 수석 연구원 박사 이관섭 집사

하나님과의 막힌 담을 헐며

사랑하는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예수 이름으로 새해 문안을 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잃어버린 것을 찾자’라는 슬로건 아래 성도님 모두가 열심히 달려왔을 것입니다. 모든 분들이 잃어버린 것을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찾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건강, 돈, 명예, 사랑, 많은 것으로 말할 수 있겠지만, 저에게 있어 진정 한 가지는 하나님 자녀의 권세가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저는 청년기에 예수님을 만나 죄인임을 고백하며 회개하고 신앙생활을 시작했지만, 창조과학을 배우며 과학으로 쪼개고 의학으로 걸러 뿌연 안경을 통해 성경과 예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모든 행하시는 것을 스스로 진술치 아니하시나니 네가 하나님과 변쟁함은 어찜이뇨”(욥33:13)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참 한심한 오류를 범하고도 알지 못했습니다. 저에게 예수님은 행복 자체가 아니라 높고 높은 계단 위 구름 속에 가려져 제대로 보이지 않는 그런 분이셨습니다.

그러니 거기에 무슨 참 기쁨과 소망이 있었겠습니까? 말씀의 검과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의의 흉배, 진리의 띠 어느 것 하나 힘이 있었겠습니까? 기도 생활과 영적 전투에서도 계속 패할 수밖에요. 당연하지요. 고린도후서 10장 4~5절에는 나의 지식이나 이론은 분명히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가로막는 견고한 진이라고 하셨으니 말입니다. 저는 목사님의 놀라운 사역을 보고도 그것은 그들의 믿음이었지 온전한 저의 것이 되지 못하였고, 내 병은 유전이지 귀신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총회장 목사님이 파라과이를 다녀오신 며칠 후 아침에 전화를 주셨습니다. “꿈에 네가 몇 놈에게 잡혀 요동하는데 끝내 귀신을 쫓았다. 너 많이 아프냐?” 하시는데, 꼼짝달싹 못하게 딱 걸렸다는 생각이 들어 “네” 하고 대답하고 축사해주시는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기도 후에 제 병이 치료되었습니다. 제 지식으로 제가 앓는 병은 당연히 유전이라고 믿었는데, 하나님 앞에서 그것은 하나님과 변쟁하는 것밖에는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버린 순간 제 병은 깨끗이 나음을 입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과 목사님께 믿음 없이 거역한 것을 자복했습니다. 감히 사도 바울과 비길 수는 없지만, 제가 가진 지식도 사도 바울처럼 배설물로 여겨 버리기로 했습니다. 제게 있어서 ‘예수중심으로 사는 것’이란 하나님 말씀에 오직 ‘예’ 하며 충성하는 것입니다. “너도 쓸모 있으니 나를 위해 일해 봐라” 하실 때까지 준비된 자세로 살겠습니다.

올 한해 모든 성도님들이 예수중심으로 사셔서 능치 못할 일이 없고 범이 날개를 다는 축복을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고려대병원 의사 조희경 집사

성결한 삶을 꿈꾸어본다

오래전에 꿈을 꾸었는데, 아주 질긴 풀을 꼬아서 만든 새끼줄이 내 손에 잡혀 내 속에서 입 밖으로 한 없이 끌려 나왔습니다. 한참 풀어내어 놓고 보니 웬만한 무덤 크기만큼 쌓여 있었습니다. 그것을 흐르는 냇물에 떠내려 보내고 꿈에서 깨어보니 현실처럼 느껴졌고, 내 속이 후련함을 느낄 정도로 생생했습니다.

기도하다가 그 질긴 새끼줄은 내 속에 잠재해있었던 미움, 시기, 고집 등 온갖 죄악된 생각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예수님을 믿은 후, 더욱이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사실을 거부할 수 없는 체험을 하고 난 후부터 내 나름대로 변화된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큰 착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속에 있는 하나님과 원수된 육신의 생각을 끌어내기 위해 나를 고난의 연속적인 삶으로 인도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미련하여 깨닫지 못하고 고난 가운데 기도하면서도 여전히 속으로 사람을 원망하고 미워하며 환경에 대한 불평만 늘어놓았습니다. 그러나 꿈을 꾼 후부터는 고난이 올 때마다 내가 무엇을 고치며 무엇을 버릴 것인가를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말씀이 꿀처럼 달게 느껴지기 시작했고, 총회장님의 설교가 그 전보다 더 깊이 깨달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부터 수년 동안 해결되지 않았던 내 가정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 점차적으로 풀어지기 시작했고, 목회 또한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오산 교회를 위해 일하심을 이전보다 더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자승자박(自繩自縛)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제 새끼줄로 제 목을 매는 것을 말합니다. 즉 자기 행동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괴로움을 받게 된다는 뜻입니다. 내가 고난을 받은 것은 내 잘못된 생각이 잘못된 행동을 하게 되어 고통을 당한 것입니다. 물론 고난을 받은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는데도 불구하고 더 큰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고난을 받은 요셉, 욥, 다니엘 같은 사람들도 있지만, 어쩌면 우리가 받는 고난은 우리의 죄악된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한 자승자박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사울과 다윗은 똑같이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아 이스라엘 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폭군이 되었고, 다윗은 성군이 되어 백성들에게 추앙 받는 왕이 되었습니다. 그 차이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바로 생각의 차이입니다. 사울은 날마다 다윗을 생각하며 경쟁심과 열등감에 사로잡혀 다윗을 제거하는 일이 자기의 사명인 것처럼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반면에 다윗은 자신을 죽이려는 사울을 원수로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그를 불쌍히 여기며 하나님을 생각하고 감사하며 살았습니다.

요즘 우리나라에는 얼굴 성형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세속적인 풍습을 따르지 말고 새해에는 마음을 성형하는 한해가 되어봅시다. 하나님 말씀으로 교만한 마음을 겸손한 마음으로 성형하면 어떨까요? 원망과 불평의 마음을 감사의 마음으로 성형하시면 어떨까요? 부정적인 마음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성형하시면 어떨까요?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16:7).

2011년에는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고, 깨끗한 마음이 되어 봅시다. 그것이 예수중심으로 사는 길이니까요.

오산 예수중심교회 담임 차명선 목사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원하십니까?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원하십니까? 많은 사람들은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꿈꿉니다. 그러나 그것은 쉽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물 위에 떠 있는 백조의 우아한 자태가 나오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물 밑에서 끊임없이 움직이는 물 갈퀴질이 있기 때문인 것처럼, 행복을 누리는 자들이나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자들에게는 남들이 모르는 수고와 노력이 있었고, 거기에 하나님의 축복이 보태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가난에 젖은 생각이 가장 무섭다는 것입니다.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은 좋은 생각과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체적으로 돈을 버는 목적을 확실하게 알고 있고, 또한 돈보다 소중한 것이 있음을 알고 삶의 우선순위를 제대로 정합니다. 또한 그들은 돈의 노예로 사는 것이 아니라 돈을 훌륭한 신하로 데리고 사는 지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남다른 성실함이 있습니다. 그들은 남들과 다른 열심, 남들과 다른 성실과 정직으로 돈을 만들어갑니다.

그러나 진정한 행복은, 진정으로 풍요로운 삶은 나의 배만 충족하는 삶이 아니라 나누는 삶을 살 때 가능합니다. 돈을 벌기도 어렵지만, 제대로 쓰는 것 또한 어렵다는 말입니다. 세계 제일의 갑부인 빌게이츠는 기업 사냥꾼이라고 손가락질 받았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의 아내인 멜린다를 만나면서 나누는 삶을 알게 되었고,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행복한 부자요, 마음까지 풍요로운 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은 만남을 통해 행복한 자가 될 수 있고, 풍요로운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굉장한 축복입니다.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잠13:20).

우리에게 있어 가장 귀한 만남은 우리의 창조자이신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영·혼·육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어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 비로소 우리는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고(행20:35), 주라 그리하면 흔들어 넘치도록 안겨 주리라(눅6:38)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돈 밖에 모르던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난 후 그의 삶이 달라졌습니다. 재산의 절반을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 주겠다고 했지 않습니까?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원하십니까? 당신의 자녀들도 그렇게 되길 원합니까? 그렇다면 먼저는 노력하는 삶, 성실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럴 때 행복과 풍요로움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나누는 삶을 살 때 그 행복과 풍요로움은 완성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시작하십시오. 여러분의 행복하고 풍족한 삶을 위하여! 그러면 당신은 진정 거룩한 부자가 될 것입니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니 그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시37:25~26).

안산 예수중심교회 담임 김초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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