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5호 목차 › Q & A
Q & A
565호 · 2010-12-24
Q : 병원에서 말기 암 판정을 받고 낙심해 있다가 이초석 목사님 소문을 듣고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도 고침 받을 수 있을까요?
A.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히9:27). 모든 사람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이지만 병 때문에 죽은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의아해하시겠지만 사람은 병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거두실 때 이 땅의 삶을 마감하게 됩니다.
생사화복의 주관자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시고 산 소망을 가지십시오. 성경은 “무릇 지켜야할 것보다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3)라고 하십니다. 죽은 자를 살리시며 마른 뼈에도 생명을 불어넣으시는 하나님은 죽을병에 걸린 히스기야 왕의 간절한 기도에 그 생명을 15년이나 연장해주었습니다.
우리 교회에는 이초석 목사님을 통해서 죽을병에서 고침 받고 지금까지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성도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기적은 믿는 자에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나 자신의 문제(질병)만 바라보지 마시고 “믿음의 주요 또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보자”(히12:2)라는 말씀처럼 주님만 믿고 바라보시면 영혼이 구원받고 육체의 질병도 깨끗하게 고침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