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 된다
일본의 연구원들이 생각만으로 휠체어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BMI(brain-machine interface) 시스템을 개발했다는 뉴스를 접했다. 휠체어를 탄 사람이 전혀 손발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곧 생각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는 휠체어를 개발한 것이다.
이 휠체어는 사용자가 두 발로 걷는 상상을 하면 직진을 하고, 왼손을 움직이는 상상을 하면 좌회전을 하고, 오른쪽 손을 움직이는 상상을 하면 우회전을 한다. 또 급하게 설 때는 얼굴을 찡그려 오른쪽 뺨의 근육을 움직이면 된다.
나는 뉴스에서 이 시연장면을 보고는 환호성을 질렀다. “거봐, 내 말이 맞지.” 내가 우리 성도들에게 24년 동안 목이 터져라 외친 것이 무엇이었던가? ‘모든 것은 생각대로 된다.
그러니 좋은 생각, 긍정적인 생각, 창의적인 생각을 하라’ 이것 아니었던가? 생각대로 움직이는 휠체어가 탄생됨으로 생각에 만물을 움직이게 하는 파장, 진동이 있음이 분명하게 입증된 것이다. 그러니 생각으로 미래가 만들어짐을 어찌 망언이라 할 수 있겠는가?
생각대로 되게 되어 있다. 그래서 당신의 미래는 곧 당신이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좌우되는 것이다. ‘내 주제에 뭐가 되겠어.’ 라고 생각하는 당신의 미래는 불을 보듯 뻔하다. 당신 주제, 곧 팔자대로 사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못한 게 뭐야. 나는 뭐든 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한다면 생각의 파장이 당신 앞에 놓인 장애물을 파하고 당신을 승리자로 만들 것이다.
그러니 당신의 상상력, 곧 생각의 전원을 항상 켜고 크게 생각하고, 좋게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라. 그 습관이 당신의 운명을 바꾸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