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시편 128편 3절 말씀
397호 · 2007-10-03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시편 128편 3절)
달팽이도 제 집을 지고 다닌다
가정의 행복은 캐내는 보화가 아니라
쌓아가는 것
상처를 감싸주는 사랑으로
진주를 만들어 내는 가정이 되라
JCC.TV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시편 128편 3절)
달팽이도 제 집을 지고 다닌다
가정의 행복은 캐내는 보화가 아니라
쌓아가는 것
상처를 감싸주는 사랑으로
진주를 만들어 내는 가정이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