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호 목차 › 귀를 기울이세요
귀를 기울이세요
390호 · 2007-08-16
지금 전주 예수중심교회가 신축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주위에 방해꾼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개가 짖는다고
기차가 멈추지 않듯, 도비야와
산발랏의 방해와 모함에도 예루살렘
성벽이 완공 되었듯, 우리
전주 예수중심교회 성전건축도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도
잘 될 것입니다. 이는 전국과 전 세계에
있는 예루살렘 교단 산하의 모든
성도들이 기도해준 덕분입니다.
올해 우리 교단의 많은 교회가 성전
건축에 돌입할 것 같습니다.
‘바랄 수 없는 것을 바라는 해가 되자’고
선포한 지 8개월이 지났으니, 이제
열매가 맺힐 때가 된 것이지요.
그러나 열매 맺을 때에 참새도 날아들고,
병충해도 기승을 부린다는 것을 알고
더욱 깨어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우리가 더욱 하나
되어 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어떤 것도
우리를 방해하지 못할 것이며,
우리를 상하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사실 주위의 모함이나 핍박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외적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내적이 무서운 것이지요. 즉 우리가
하나 되지 못할 때가 더욱 문제인
것입니다. 우리가 나뉘고, 서로를
정죄한다면 우리 교단은 바로 설 수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 주 안에서 하나
되어 함께 기도하고, 사랑합시다.
그러면 우리 교단과 교회는
끄떡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