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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호 목차 › 귀를 기울이세요

귀를 기울이세요

301호 · 2005-12-01

소규모 건설회사를 하던 한 집사가

이초석 목사님께 심방을 청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짬을 내 회사를 방문하여

사장실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사장 책상 위에 명패를 보니

그 이름을 용이 감싸고 있는 겁니다.

목사님은 명패를 엎으며 말씀했습니다.

“아니, 하나님의 사람 이름을 용이

감싸고 있으면 그 사람이 잘 되겠습니까?

손목에도 문설주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적어놓고 이를 지켜야 신명기 28장의

복이 임합니다.” 그 집사는 바로

그 명패를 없애고, 벽에 하나님의

말씀을 걸어놓았습니다.

‘큰 자가 되기 전에 깨끗한 자가 되라’

그리고 목사님 말씀대로

큰 자가 되기 전에 깨끗한 자가 되려고

노력하며, 늘 자기 집 짓는

심정으로 건축했더니, 몇 년 만에

대기업으로 성장하여 올해

대형 사옥을 지었고,

또 일 조나 되는 공사를 따냈다고 합니다.

인간의 높고 낮음이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기차가 레일을 따라 달려야 전복되지 않듯,

하나님 말씀대로 가야

성공의 역에 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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