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잠언 27장 8절 말씀
185호 · 2003-09-09
본향을 떠나 유리하는 사람은
보금자리를 떠나
떠도는 새와 같으니라
(잠언 27:8)
고향을 떠나 유리하는 방랑자는
정처 없는 고통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으니
돌아온 탕자처럼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라
기뻐 맞으시리라
우리는 하늘의 시민권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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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향을 떠나 유리하는 사람은
보금자리를 떠나
떠도는 새와 같으니라
(잠언 27:8)
고향을 떠나 유리하는 방랑자는
정처 없는 고통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으니
돌아온 탕자처럼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라
기뻐 맞으시리라
우리는 하늘의 시민권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