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호 목차 › 나눔의 지혜
나는 하나님께 간청했다
170호 · 2003-05-30
나는 하나님께 간청했다. 인내심을 달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No, 인내심은 시련의 부산물이다. 그것은 받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 간청했다. 행복을 달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No, 나는 이미 너를 축복했다. 행복은 너에게 달려단있다.”
나는 하나님께 간청했다. 고통을 줄여달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No, 고통은 너를 세상 근심에서 끌어내어 나와 더욱 가깝게 해준단다.”
나는 하나님께 간청했다. 내 영혼을 성장시켜달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No, 너는 네 스스로 성장해야한다. 나는 단지 네가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가지를 쳐줄 것이다.”
나는 간청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아! 네가 마침내 깨달았구나.”
당신은 세계에 있는 한 사람에 불과하지만 한 사람에게 당신은 바로 세계일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