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잠언 16장 24절 말씀
136호 · 2002-10-03
선한 말은 꿀 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良藥)이 되느니라
(잠언 16장 24절)
듣기에 달콤한 말은
나를 결코 바로 세우지 못한다.
나의 자존심을 짓밟으면서까지
나를 일깨우고 도전케 하는 사람,
그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당신의 친구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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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말은 꿀 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良藥)이 되느니라
(잠언 16장 24절)
듣기에 달콤한 말은
나를 결코 바로 세우지 못한다.
나의 자존심을 짓밟으면서까지
나를 일깨우고 도전케 하는 사람,
그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당신의 친구가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