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게 말하라
“하나님이 도와주실 거야.”
No.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모든 게 잘 될 거야.”
No. “모든 게 잘 돼.”
“하나님이 고쳐주실 거야.”
No. “하나님이 고쳐주셔.”
“하나님이 응답하실 거야.”
No. “하나님이 응답하셔.”
“이게 맞는 거 같아요.”
No. “이게 맞습니다.”
“이제 좋은 것 같아요.”
No. “이게 좋습니다.”
확실하게 말하라.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말을 분명하게 했다는 것이다. 더욱이 믿음이 있노라 하는 사람은 분명하게, 확신 있게 말해야 한다. 말이 불확실하다는 것은 생각이 불확실한 것이고, 그 말대로 미래도 불확실하게 되는 것이다.
나는 항상 이렇게 말한다.
“우리 교회는 문제가 없다.”, “단 위에 서면 하나님이 나를 붙잡아주신다.”, “내가 손을 대는 자마다 병에서 자유함을 받는다.”, “하나님이 내 기도를 항상 듣고 계신다.”,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돕는다.”, “내가 있는 한 대한민국은 안전하다.”
이것이 나의 목회와 삶의 성공법칙이다. 누가 교만하다고 하면 어떤가?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귀에 어떻게 들리느냐가 중요하다. 하나님은 들린 대로 행하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요셉은 술 관원장과 떡 관원장 앞에서 그들의 꿈을 해몽할 때 “~ 이렇게 될 거 같아요.”라고 말을 흐리지 않았다. “사흘 후에 당신은 바로 앞에 서게 될 것이고, 당신은 죽음을 맞게 될 것입니다.”라고 분명하게 말했다. 이것이 믿음이다.
그래서 야고보 사도는 말한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약1:6~7).
중언부언하지 말고, 분명하게 기도하라. 또한 사람 앞에서도 분명하고 확신 있는 말로 강한 인상을 남기라. 그런 자의 미래가 분명하고 확실하리라.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