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받아라!
지난 9일, 예수중심교회 서울 청년부에서는 이시대 목사님을 강사로 초청하여 1일 부흥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목사님은 특별히 ‘성령을 받으라’는 주제로 새신자들에게 성령세례를 베풀어주시는 귀한 시간이었다.
“많은 단체와 유튜브 등에서 성령 시대는 과거 오순절 마가다락방에 성령이 강림한 것으로 끝났다고 한다. 일회성이었다는 것이다. 이는 속는 것이다.
예수님은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세 가지 약속을 주셨다. 첫째는 예수님이 가시면 성령을 보내주신다는 것이요, 둘째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것이며, 셋째는 종말에 반드시 심판이 있다는 것이다.
성령을 받는 것은 예수님의 첫째 약속이자 이미 이행된 약속이다. 예수님은
‘내가 가면 성령을 보내주신다’고 말씀하셨다. 우리에게 성령이 임해야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갈4:6), 성령이 오시면 우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시고, 인도하시고, 가르치시고,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알게 하시며, 장래 일도 알게 하신다(요16:7~13). 그래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첫 메시지가 바로 ‘성령을 받으라’는 것이었다(행1:8).
성령은 회개한 심령에 찾아오니 성령 받기를 사모하는 영혼들, 성령이 잠자고 있어 회복을 원하는 자들은 이 시간 모두 통성으로 간절히 기도하자.”
이에 참석한 모든 지체들이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고, 모두가 성령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총회장 목사님께서는 ‘방언기도는 성령을 받은 외적 증거’이며,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강력한 무기’임을 자주 강조하신다. 우리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이 무기, 은사를 사모하고, 갈고 닦아서 쉬지 말고 활용(고전14:39)해야 한다. 성령의 임재가 끊이지 않고 성령이 충만한 예수중심교단의 다음 세대! 성령님과 동행하는 다음 세대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