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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이 그립다
1203호 · 2023-05-28
사랑과 정이 그립다
모닥불과 같은 따듯한 정과 사랑이 그리운 세상이 되었다
모든 자가 돈에 미쳐 뛰는 모습을 보니
인간 본연(本然),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시간은 편견이 없는데
인간은 편견으로 가득 차 선한 눈빛을 잃은 지 오래요
세상에 눈이 멀고 귀가 막힌 채 질주하니
여유 없는 싸움터 같은 마음이여!
마지막 보루(堡壘), 가정마저
사막 모래바람 속에서 오아시스를 외치고 외치니
아~ 그리운 사랑과 정이여, 돌아오라
다시 만나 조곤조곤 이야기 나눠보세나
가정의 달을 지내며
朋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