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인식을 버리고 방언기도 하라
날마다 방언으로 기도하면 인생에 장애물이 없다
(춘계산상집회에 목사님과 함께 기도하는 성도들, 장성 예루살렘기도원)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를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한 당신의 자녀들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시고 그에 따르는 은사, 곧 영적 무기를 제공해주셨다. 가장 처음 마가다락방의 120문도에게 임한 성령의 은사는 방언이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이 방언은 사도 바울의 말처럼, 오직 하나님과 교통하는 천국의 언어이다. 그래서 우리가 방언기도를 하기에 그 많은 시간을 기도할 수 있고, 악한 마귀도, 귀신도 알아들을 수 없고 오직 하나님만 아시기에 하나님과 나만의 영적 비밀대화가 가능한 것이다(고전14:2).
목사님은 수요예배를 통하여 방언기도에 대해 강조하시며 ‘연장과 무기를 주었는데 쓰지 못하니 답답하다’고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내 아들들이나 손자들이 내 마음을 어찌 알겠어요? 내 속에 들어와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지요. 그래서 예수께서 부활 후 첫 일성으로 성령을 받으라(요20:22) 하신 것입니다. 성령을 받아야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성령의 은사로 주신 방언기도를 해야 하나님의 깊은 속도 알 수 있게 됩니다. 내가 오늘에 있는 것은 방언기도 덕분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이 방언기도를 많이 함으로 감사하다(고전14:18) 한 그 말에 나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내 기도의 8, 90%는 방언기도입니다. 이 기도로 나는 매일 최소 4시간, 아침에 2시간, 저녁에 2시간 기도합니다. 그리고 집회가 있을 때는 하루 7시간 이상 기도합니다. 방언기도가 있기에 가능합니다. 내가 쉬지 않고 기도할 수 있는 비결이요, 이 방언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장래 일을 알게 되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하늘의 능력을 나타내었기에 오늘의 예수중심교단이 전 세계로 복음의 가지를 뻗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나만의 전매특허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누구나 가능한 일입니다.
예전에는 일 못하는 놈이 연장 탓한다고 했지만, 요즘엔 일 잘하는 사람이 연장 탓을 합니다. 왜냐? 연장이 좋으면 더 능률적으로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기가 좋으면 전쟁에 이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이 미국 및 서방세계를 향하여 첨단무기 지원을 촉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역으로 아무리 좋은 연장, 좋은 무기를 줬는데도 이를 사용하는 법도 모르고, 심지어 사용하지도 않는다면 그 얼마나 답답한 일입니까? 우리 하나님께서 성령의 은사로 당신의 자녀들에게 엄청난 영적 무기, 연장을 주었음에도 이를 사용하지 않고 두려워 떨고만 있으니,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얼마나 답답해하실까요? 마가복음 16장 17절 이하에 믿는 자의 카드로 방언기도 하라고 말씀하셨고, 믿는 자들에게 가장 처음 내려준 성령의 은사도 방언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유튜브를 통하여 혹세무민하는 자들이 나와서 방언은 그 시대, 그 역사에 끝난 것이고 지금은 할 필요가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렇다면 이 성경을 찢어버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일진대, 이 진리의 말씀이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정말 답답한 것이 내가 경험한 하나님입니다, 내가 경험한 지식입니다. 그런데 왜 그런 말들에 현혹되어 내가 경험한 것을 그리도 쉽게 팔아먹는단 말입니까? 신학자래, 박사래, 뭐 이런 사람들이 이야기하면 혹해서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을 나 몰라라 하는 사람들이 무슨 하나님의 복을 받겠습니까?
단언컨대 잘못된 인식을 버리고 방언기도 많이 하세요. 그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입니다. 시작할 때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넉넉히 천국을 유업으로 받아 그리스도와 함께 영생복락을 누리는 여러분들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