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익혀서 내 것을 만들라!
예수 이름의 권세를 가진 능력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자!
우리 교회를 통해서 처음 예수를 믿게 된 분들은 실감하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기성 교회를 다니다가 목사님의 메시지를 통해 예수 이름의 권세를 깨닫게 되면 정말 신세계가 열린다. 예수를 믿고, 구원 받고, 주일성수 잘하고, 봉사도 하고, 성도간의 교제도 나름 잘하며 십일조, 감사헌금 등 교회에서 요구하는 것들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이 신앙생활의 전부라고 여기고 지내오다가 목사님이 전하는 메시지를 듣게 되면 백이면 백 두 갈래로 갈린다. 처음부터 강력한 거부감으로 외면하거나 눈이 번쩍 뜨이는 영적 신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우루과이의 라구나 선교사는 아주 단적으로 이렇게 말했다.
“목사님의 메시지는 누구에겐 약이지만 누구에겐 독약이다.”
목사님이 전하는 메시지를 제대로 이해하고 깨달으면 그의 영적 생활에 엄청난 보약이 되지만, 잘못 받아들이면 치명적인 독약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실제로 목사님의 메시지와 목사님의 사역에 나타나는 성령의 역사를 폄훼하다가 성령훼방죄를 짓고 영원히 사함 없는 지옥의 판결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12:31~32).
목사님 메시지의 차별성은 영적 권세, 곧 예수 이름의 권세라는 복음의 힘이다. 오랜 세월 예수 믿는 사람은 거지 나사로처럼 비록 이 땅에서는 고통 받으며 가난을, 병을 정상으로 알고, 손해를 보더라도 참고 인내하다가 죽음 뒤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 안식을 누린다는 소망으로 사는 게 올바른 신앙생활의 전부로 여기고 살아왔다. 더구나 성경이 이야기하는 각종 금지요건들을 지켜야하는 멍에처럼 달고 사니 실제로는 외식하는 바리새인처럼 교회생활 따로, 실생활 따로 살아가는 크리스천이 많다. 그러니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고, 예수 믿는 사람들이 불신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목사님이 전하는 메시지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이 단지 죽음 후의 영적 구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그분이 징계 받고, 채찍 맞고, 부요한 자로서 가난한 게 된 것, 죄 없는 하나님의 아들이 죄인처럼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것, 그리고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 이 모든 사실을 믿는 자는 가난과 병과 고통에서 해방 받고 궁극적인 구원의 복을 누릴 뿐 아니라 이 땅에서는 그 예수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고 악한 마귀를 대적하며 무엇이든지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여 천사를 부리고, 안 되는 것을 되게 하고,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기도하여 이루어내고, 나아가 천국에서 왕권과 상급까지 받는 가히 혁신적인 복음에 있다. 더 이상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나약한 크리스천이 아니라 세상을 지배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는 권세 있는 크리스천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메시지의 비밀 중의 비밀은 성령충만이다. 예수께서 부활승천 하신 후 마가다락방에 임했던 성령은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뿐 아니라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땅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폭발하는 대역사의 기폭제였다. 그 성령은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하고 계시고, 성령으로 충만한 삶은 권세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특권이다.
그래서 목사님은 누누이 강조하신다. “네 것을 가지고도 마음대로 못하냐? 하나님이 주셨으면 이미 나의 것이 되었건만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성령이 임하면 권세와 능력이 임한다는데, 왜 여전히 죄에 종노릇하는 어리석고 피폐한 삶을 사는가? 반복, 반복 배우고 익혀서 내 것으로 만들어라! 날마다 기도하고 성령 충만함을 받아 예수 이름으로 만물을 명령하고, 더러운 귀신과 악한 마귀를 내쫓아라. 그리하면 날마다 감사와 찬송이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다. 역사의 변두리에서 서성거리지 말고, 당당하게 역사의 중심에 서서 하나님의 자녀로 권세 있는 삶을 살자!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