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의 축복기도가 이루어졌습니다
할렐루야!
총회장 목사님, 코로나 시기에 심신이 피곤하실 텐데 변함없으신 열정과 믿음으로 저희를 올바르게 이끌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부 학원이 집합금지로 지난 9월, 12월 사활을 건 사투로 승리한 것을 간증해도 되는지 고민하다 조금이나마 성공사례로 주안에서 기쁨을 공유할 수 있을까 하여 용기를 내어 올립니다.
지난 10월에 H수학 비대면 우수사례 공모에 전국 1위를 달성하여 수상하였고요. 11월에 H영어는 좀 아쉽지만 10위 안에 든 것으로 확인됩니다.
집합금지이지만 임대료 할인 전혀 없이 임대료, 관리비, 교재비 등 수백만 원의 고정비가 불면증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2019년 6월 인천집회 마지막 날 저희 부부에게 축복기도 해주신 것, ‘하나님께서 새로운 길을 열어주신다’는 말씀을 붙들고 기도했습니다.
1주일 뒤 목사님 닮은 열정의 수학 지사장의 방문과 권유로 기존영어에 수학을 덧붙여 열정적으로 노력하게 되었고, 지역 최우수교실, 또 이번 10월에 비대면 우수사례 1위를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본사에서도 두 차례나 수업 현장 촬영을 왔고요. (지금은 점점 비대면 수업이 익숙해지고 발전하여 업그레이드되고 있습니다.) 저희 동영상과 다른 몇 우수사례 동영상을 전국 모든 가맹점 의무 수강 자료로 1월 중에 수료할 것을 명령하였답니다.
또한 송구영신예배 때 목사님의 메시지처럼, 좋은 인연이 더욱 열정을 갖게 하고, 서구지역에서 블로그 상위노출, 또한 영어, 수학 모두 팀장 겸 멘토로 지정받는 명예를 얻게 되는 계기가 되어 목사님의 축복기도와 말씀이 공감이 되어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목사님의 열정과 말씀이 버겁지만 따르면 복이 되는 것을 압니다. 제 주변엔 좋은 인연의 수학, 영어 지사장들의 열정이 저희를 쉬지 못하게 하고 코로나 시기에 모두 어렵다고 하지만 성공사례를 만드는 계기가 되니 오히려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비대면 수업이 서툴거나 포기한 많은 원장들에게 귀감이 되어 선정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축복기도가 이루어진 것에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 비대면으로 성공한 저희 교단과 목사님도 더욱 건강하시고 방송팀 분들 모두와 앞으로 대박 날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성도님들, 이 어려운 시기를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잘 이겨나갑시다. 사랑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