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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호 목차 › 특별기획

2020 신년사

1036호 · 2020-01-05

우리의 사명을 알고 성취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놀라운 잠재력과 큰 미래를 마련해주셨으니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 큰 승리를 거두어야 합니다. 우리는 과거의 업적에 정체되어있거나 거기에 연연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속에 다음과 같이 질문하십니다.

“여기 어쩐 일이야? 어제 수준에 머물러 있는 거야? 앞으로 더 노력 안할 거야?”

무엇인가 성취하고, 무엇인가 성취하려는 마음의 욕망은, 마치 새싹처럼 불신과 의심과 이전 경험의 아스팔트를 헤치고 나가야 합니다.

가장 큰 가치는 시간입니다. 되돌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마음속에 있는 꿈은 자신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러나 의심과 역경이 그것을 억누르고, 일상적인 문제들이 앞으로 나오게 되면, 그 꿈은 사라지다가 죽어버립니다. 꿈을 죽게 내버려두지 마세요! 우리의 꿈이 모든 실패, 문제, 환경, 질병보다 더 강해지길 바랍니다. 앞으로 나아가세요. 절대로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지지 맙시다!

이초석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늦은 시작은 없습니다.

우리는 삶에서 기적이 특별하고 빛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수동적으로 앉아서 기다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삶은 막연한 기대 속에서 더 빨리 지나가고, 그 후에는 실망만이 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도전과 행동을 통해 모든 것을 갖기 원하십니다. 기적은 우리 자신이 삶을 변화시키기 시작할 때 일어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바꾸거나 낡은 것을 조금 고치는 것이 아니라 갑자기 우리의 삶을 바꾸려는 생각이 올 때 하나님께서 기적처럼 주신 아름다운 삶, 그에 대한 우리의 꿈에 충실하기를 바랍니다!

지금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합시다. 그리고 주의 길을 가십시오. 그리하면 그분은 우리를 통해 불가능하고 기적적인 일들을 해내실 것입니다.

2020년은 하나님의 인도 아래 꿈이 실현되고, 건강이 개선되고, 목표가 달성되고, 마음이 즐거워지는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크라이나 드네프로예수중심교회

슬라바 목사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항상 나와 함께 한 자들인즉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눅22:28~30).

잠시 잠깐이면 이루어질 이 말씀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어느 날 실제 우리 앞에 이 말씀이 이루어지는 상황을 보게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즐겁고 흥분되겠습니까.

열두지파를 다스리는 권세, 이 또한 얼마나 가슴 벅찬 일입니까. 우리가 진실로 그날을 생각한다면 현재 이 세상에서 받는 핍박과 모함쯤은 즐거운 동반자가 되겠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올해도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고, 아버지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데 우리의 온 마음과 뜻을 다해 일해 봅시다. 세계 온 족속들의 마음속에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게 하고,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세계 온 민족에게 알리도록 애써봅시다.

어느 날, 주님 오시는 날, 주님의 상에서 먹고 마시게 되는 날, 생각만 해도 기쁘지 않습니까? 이 가슴 벅찬 약속….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20년 올해도 이 약속을 깊이 생각하면서 세계 온 족속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알리는데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합시다.

올해는 정말 후회 없는 시간들, 그러한 날들이 우리 모두에게 되길 바랍니다.

거짓말을 못하시는 하나님의 이 엄청난 약속의 말씀에 힘입어서 총회장 목사님을 중심으로 한 마음 되어 예수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아버지의 나라에서 영원토록 예배드리고 먹고 마실 때까지, 우리 앞에 다가오는 모든 장애물들을 친구삼아 우리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들이 됩시다!

감사합니다.

파라과이 예수중심교회

이현숙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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