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글씨 크기 보통16
1017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시편 39편 12절

1017호 · 2019-08-25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

(시편 39편 12절)

눈물은 천만 단어의 말보다

힘 있는 웅변이며,

성수(聖水)이고,

강철도 녹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1017호 다른 글

커버스토리
Text 주일설교
Cartoon
붕우칼럼
세상을 보는 창
객원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