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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호 목차 › 세상을 보는 창

포기는 자살이다

1017호 · 2019-08-25
오늘의 메시지

R.U.다비는 골드러시 시절에 일확천금의 꿈을 안고 서부로 향하여 광맥을 발견하고, 온 가족과 함께 전 재산을 투자하게 된다. 양질의 금이 채굴되는 것을 본 다비는 무지갯빛 꿈을 꾸며 기뻐한다. 그러나 얼마 후 이변이 일어났다. 광맥이 갑자기 사라진 것이다. 그의 무지개 꿈은 산산이 부서지고 말았다. 결국 그는 그 땅과 장비를 고물상에 헐값으로 팔아버리고 말았다.

고물상 주인은 채굴기를 시험해볼 양으로 다비가 멈추고 돌아선 곳을 파기 시작했다. 그런데 불과 1m가 못 되어 엄청난 금맥이 발견되었고 고물상 주인은 백만장자가 되었다. 이 소식을 들은 다비는 크게 깨닫고 ‘No 할 때 On 하시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그만두어야겠다고 할 때, 그때가 다시 시작할 때이다. 다비는 뼈아픈 경험을 통해 보험사의 세일즈맨이 되어 끈질기게 일한 결과, 연간 100만 불 이상을 벌어들이는 성공자가 되었다.

목사님은 임계점을 말씀하시고, 그 임계점을 뛰어넘는 자는 성공자가 된다며 다시금 재도전할 것을 강조하신다. 의인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잠24:16).

많은 사람들이 지금을 힘들고 어려운 시대라고 시절을 탓하며 두려워한다. 때로는 우리 삶의 끝이라고 느끼는 상황이나 환경이 오기도 한다. 그러나 그때가 바로 다시 한 번 재도전해야 할 때이다.

일어나자! 빛을 발하자! 국가의 총체적 상황이나 기업, 가정, 개인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9번 하고서 ‘안 된다’ 하지 말고 10번 재도전하며 하나님을 의지하자. 여리고가 무너짐 같은 놀라운 기적이 나타날 것이다. “사람의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눅18:27).

김상욱 목사

진리의 학당

선악과와 십계명 (출애굽기 20:1~17)

하나님은 자기 이름을 위해 모든 의의 길을 세우신다(시23:3). 이에 따라 보좌에 지음 받은 천사들은 마땅히 여호와의 이름을 섬겨야 하고 그 이름을 존중하고 그 이름에 순종해야할 터이나, 천사장 중 루시엘이라 하는 빛의 천사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역사하는 중책을 수행하던 여호와의 사자를 대적하여 하나님의 의에 도전했다. 동일한 피조물일지라도 여호와의 사자를 대적한 것은 곧 여호와라는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한 것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처소를 떠나 하극상한 천사를 흑암에 가두셨고, 하나님의 아들은 이 흑암에 음부라고 하는 우주를 지으시고 들어오셔서 타락한 천사를 심판하시고 보좌에 오르셨고, 때가 차면 다시 오셔서 마귀를 형벌하실 것이다(유6).

하늘에서 하나님을 대적한 천사의 타락 양상이 무엇인가(사14:12~15, 겔28:13~17)? ①‘나도 하나님이 되리라’ 하며 유일하신 하나님을 부정한다. ②피조물인 자신을 신격화한다. ③나도 하나님이라 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피조물에게 붙이니 망령되다. ④자기 지위를 떠나 거역함으로 평화한 하늘을 혼돈시켜 버렸으니 이 네 가지가 사단의 사상이요 범죄의 양상이다. 루시엘 천사는 하나님을 대적한 사단이요, 인류를 유혹하여 타락시킨 마귀다.

하나님은 흑암 안에 에덴을 창설하시고 오실 자의 표상으로 아담(롬5:14)을, 산 자의 어미로서 하와(창3:20)를 두셨으니 그들은 곧 인자가 오실 길에 부름 받은 사명자들이다. 마귀가 아담의 아내 하와에게 미혹해 들어올 때, 사단의 근본사상과 똑같은 양상으로 접근했으니 사단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부정하고 ‘네가 먹는 날에 하나님이 될 수 있는데 하나님이 독점하려고 못 먹게 한 것’이라 미혹했고, 거짓에 속은 하와는 자신도 하나님이 되고 싶은 야심을 가지고 선악과를 먹었으니 ①유일신에 도전하여 ②피조물인 자신을 신격화 하고 ③자신을 하나님이라 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고 ④돕는 배필의 지위를 떠났으니 에덴에도, 자신에게도 안식이 떠났고, 그 여자에 의해 아담도 무너지고 말았다.

하늘에서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은 세상에 쫓겨 내려와서도 그 근성으로 똑같은 일을 행함으로 죄의 본질은 항상 반복된다. 이렇게 사단의 타락과 에덴에서 선악과를 먹는 범죄 양상은 근본이 다르지 않으니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함과 같다(요일3:8).

유월절 피의 문을 통과하고 홍해에서 신령한 반석의 생수를 마신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십계명은 무엇인가? ①너는 유일하신 신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②피조물을 신격화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라. ③하나님의 이름을 망각하지 말고 생명을 다해 섬겨라. ④하나님의 안식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것이다. 이는 하늘에서 타락한 불의한 천사가 그 사단의 근성으로 하와를 미혹한 것처럼 이스라엘에게도 미혹할 것인데, 이와 같은 사단의 유혹에 속지 말라 하는 계명이다.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고후11:3).

이와 같이 아담에게 선악과 계명과 함께 동산을 지킬 것을 명하셨고(창2:15), 이스라엘에게는 십계명을 주심과 같이, 우리의 영적전투는 공중권세 잡은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하심과 같다(엡2:2~3, 6:11).

하나님의 아들은 마귀를 멸하려 오셔서 그 일을 완성하셨고, 그리스도의 교회는 휴식 없이 역사하는 음부의 영인 귀신 멸하는 일을 중단 없이 수행할 직임을 받았다(계12:17).

하나님께 대한 신앙이 확고한가? 유일하신 하나님보다 우선한 것이 없는가? 하나님 중심인가? 하나님의 이름, 그 영광이 목숨보다 중한가? 하나님과 공유하는 안식을 위해 세상유혹을 깨뜨리겠는가?

내 영혼아, 진리로써 육신의 정욕을 유산시키고 생명의 빛으로써 음부의 유혹을 이기자.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사14:12)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KJV Isaiah 14:12).

박덕규 목사

내가 매일 기쁘게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16:9). 요즘 내 맘을 잡아주는 말씀이다. 언제 어디서나 중얼중얼 기도하듯 읊조리며 나를 다스리고 있다.

15년 넘게 엄마와 함께 일구어 온 사업장이 있다. 이 또한 하나님의 복이었기 때문에 취업 걱정 없이 엄마 곁에서 일을 배우며, 또 엄마를 도우며 지내왔다. 그런데 엄마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면서 그간 어깨너머로 운영하던 사업체를 전적으로 내가 관리하게 되었다. 갑작스런 상황과 열악한 조건에서 사업체를 단독으로 운영하게 되자 매일 밤 초조해서 잠을 못 자고, 출근길은 목이 타는 불안감의 연속이었다. 지금은 처음보다 안정감이 생겼지만, 순간순간 찾아드는 불안감과 위기의식이 늘 나를 위협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조심스레 고백하면 나는 2세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가정에 임하길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씩 준비해나가는 중인데, 하나님은 나의 단짝 친구에게 먼저 2세의 축복을 내려주셨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경쟁심과 시기심도 쉽게 생기는 것이 인지상정(人之常情)이라 생각한다. 평소에 아이 키우기 힘들다며 투덜거리던 친구가 ‘나도 둘째를 가져볼까?’라며 대수롭지 않게 말하고는 3개월이 되지 않은 지금 임신을 한 것이다.

친구의 연락을 받은 날, 나는 그간 쥐고 있던 긴장의 끈을 놓고 말았다. 업무에 대한 부담감과 친구에 대한 부러움이 뒤엉키면서 걷잡을 수 없이 무너졌다. 혼자 견디기 힘들어 무작정 찾아간 교회에서 한나가 그랬던 것처럼 눈이 부어 떠지지 않을 때까지 울었다. 정확히 말하면 기도인지 울음인지 알 수 없는 그 시간 중에 한나의 기도가 떠올랐고, 마음을 다잡고 나에게도 한나가 받은 축복이 찾아오길 간절히, 아주 간절히 구했다. 그리고 말씀 중에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그날 나는 기다림에 담긴 하나님의 방식을 배웠다. 내 삶을 인도하시는 이는 기다림의 시간 동안 나의 영적 근육이 더 튼튼해져서 더 건강한 크리스천이 되도록 훈련하고 계신 것일지도 모른다.

영화 의 전차 경주에서 벤허가 메살라의 공격에도 끝까지 버티고 결국 이길 수 있었던 힘은 오랜 시간 노예선에서 노를 저으며 단련된 그의 어깨와 팔에서 나왔다. 노예선 안에서의 고된 노동의 시간이 그를 영광의 자리에 앉게 한 근간이 되었던 것이다. 마찬가지로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기까지 13년이라는 기다림이 있었다. 옥에 갇힌 요셉의 기다림은 어떠했을까? 그런데 애굽의 총리는 30세가 되어야 가능했다고 한다. 요셉이 바로 왕의 꿈을 해몽하기까지 기다린 그 시간은 헛된 시간이 아니라 총리가 될 수 있는 때까지의 기다림이었을지도 모른다.

지금 나를 누르는 이 부담감은 무엇을 위한 기다림일까? 내 평생 이토록 간절하게 원해본 무언가가 없을 만큼 간절한 2세의 축복이 지연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내가 세상의 온갖 지식과 상식으로 재단을 해도 하나님의 뜻은 털끝만큼도 헤아리지 못할 것이다. 내 모든 의지와 욕심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 그저 하루하루 감사함으로 살아가야겠다. 이 기다림 끝엔 반드시 주님께 돌릴 영광의 축복이 기다리고 있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멘!

전훈지 집사

ppjee@hanmail.net

From Internet

청춘의 정의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했던 맥아더는 그의 집무실에 ‘사무엘 얼만의 청춘’이란 시를 붙여놓았다고 한다. 그 시는 이렇다.

“청춘은 인생의 어떤 시절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이다. 그건 장밋빛 볼, 붉은 입술, 그리고 유연한 관절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의지와 상상력의 우수성과 감성적 활력의 문제이다. 청춘이란 인생의 깊은 샘의 신선함, 욕망의 소심함을 넘는 용기와 타고난 우월감과 안이를 넘는 모험심을 의미한다. 청춘은 때때로 20세의 청년보다 60세의 노인에게 존재한다. 단지 연령의 숫자로 늙었다 말할 수 없다. 우리는 황폐해진 우리의 이상에 의해 늙게 되는 것이다. 세월은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 열정을 버리는 것은 자기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 60살이든 15살이든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는 경이로운 것에 대한 매혹, 무언가에 대한 끊임이 없는 욕망, 삶 속의 환희가 존재한다면, 희망, 희열, 용기와 힘의 메시지를 갖는 한 그대의 젊음은 오래 지속이 되리라. 안테나가 내려지고 그대의 영혼이 냉소의 눈과 비관의 얼음이 덮이면 20세일지라도 늙은 것이다. 그러나 그대가 안테나를 올리고 낙관주의의 물결을 잡는다면 그대 80세일지라도 청춘으로 살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70의 나이에 인천상륙작전이라는 거사를 도모할 수 있었다.

목사님은 ‘나는 생물학적 나이는 70세이나 정신적 나이는 이제 30대다.’라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다시 30년을 계획하고 달리고 계신다. 목사님은 아직 청춘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정신적 나이는 몇 살인가? 꿈과 희망, 열정, 용기가 없다면 당신은 이미 노인이다. 못하느냐, 안 하느냐의 문제, 그것은 곧 노인이냐 청춘이냐의 기준이 아닐까?

당신은 젊은이인가, 노인인가?

예수중심편집실

나도 건강할 수 있다

잘 먹으면 약, 잘못 먹으면 독

78세 김 할머니는 허리와 무릎이 아프고, 고혈압, 고지혈증에 우울증, 위장병까지 여러 질병을 가지고 있다. 김 할머니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식사 후 약을 챙겨먹는 일이다. 아침 공복에 먹는 혈압약과 위장약 2알을 시작으로 아침 식후에 먹는 약은 8개, 점심식사 후에는 3개, 저녁식사 후에 5개, 불면증 때문에 잠자기 전에 또 2알의 약을 먹는다. 총 20개의 약을 벌써 여러 달째 복용하고 있는데, 약을 먹어도 속은 여전히 불편한데다 지난주부터는 어지럽고 몸이 붓는 증상까지 생겼다. 병원에서 검사해보니 신장기능이 좀 나빠졌고 위궤양 소견이 확인되었다.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약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약은 질병을 치료하는 동시에 부작용도 생길 수 있는 두 얼굴을 가지고 있으므로 약을 복용할 때에는 특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해독능력이 떨어지는 어린이와 노인들은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가장 흔한 약 부작용으로는 소화 장애나 위염, 위궤양, 빈혈, 백혈구 숫자의 감소, 간 기능과 신장기능의 손상, 졸림, 입 마름, 변비, 기운 없음, 정신이 흐려지는 증상 등이 있다. 이런 부작용은 여러 가지 약을 한꺼번에 많이 복용할수록 더 심해지는데, 약과 약이 섞이면서 원하는 치료 효과보다 부작용 발생 위험이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들 10명 중 8~9명은 최소한 한 가지 이상의 만성질환을 앓고 있고, 4~5명은 3가지 이상의 만성병을 안고 살아간다. 만성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동시에 여러 가지 약을 복용하면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급적 하루 5가지 이내로 복용하도록 권장한다. 이보다 많으면 약물 과다복용이 될 수 있으므로 수시로 약물 평가를 받아야 한다. 함께 먹으면 효과가 줄어들거나 부작용이 더 생기는 약들도 많다. 따라서 진료를 받을 때 의사에게 현재 복용 중인 모든 약을 알려줘야 하는데 양약뿐 아니라 한약, 영양제, 보조식품까지 상세히 말하고, 과거 약에 대한 과민반응이나 부작용이 있었다면 이야기해야 하며, 새로운 약을 처방받을 때는 약 이름과 그 효과,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이 있는지, 부작용이 나타난다면 언제 병원에 와야 하는지, 지금 먹고 있는 다른 약들과 같이 먹어도 되는지 꼭 물어보아야 한다. ‘약’이 ‘독’이 되지 않도록 지금 복용하고 있는 약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Dr. 조희경 집사

pearl9230@naver.com

참된 깨달음

충성된 자에게 부탁하라

하나님은 당신의 일을 아무에게나 부탁하지 않으셨습니다. 당신의 독생자 아들예수께 부탁하셨고, 또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부탁했더니 아들 예수께서 다 이루어드린 일을 제자들 역시 다 이루어드렸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초지일관 변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사람을 충성된 자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충성된 사람에게 부탁하라’는 주님의 말씀은 무슨 뜻일까요? 자아가 죽은 자를 말합니다. 자아가 살아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자신을 지배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소양 댐을 만든 후 물을 채우는데 7년이 걸렸고, 안동댐 역시 3년이 걸렸고, 가득 채운 후에야 생활용수, 공업용수, 농업용수로 흘려보냈다고 합니다. 하나님 역시 아브라함에게 먼저 은혜를 부어주신 후 이삭을 받으셨고, 한나에게 은혜를 부어 주신 후에 사무엘을 받으셨으며,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은혜를 부어주신 후 옥합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같은 은혜를 받아도 그 사람 속에 살아있는 은혜가 있고 잊혀지는 은혜가 있는데,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순간 목숨 걸고 충성봉사 하죠.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 속에서 체험적인 앎을 통해 은혜로 만들어진 사람들의 충성은 변함이 없고, 이런 자가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강한 자입니다.

죽도록 충성하는 분들을 보면 거의 죽을 만큼 은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런 분들께 어떤 일을 부탁하면 최선을 다해 기필코 정신으로 다 이루어냅니다. 2019년 하계산상집회에서 받은 은혜로 맡겨진 일에 충성한 모든 봉사자들의 땀방울이 참으로 은혜롭고 아름다웠습니다. 우리 주님이 다 보셨으리라 믿습니다.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2:10).

김정옥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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